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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한 능력을 지닌 동물들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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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한 능력을 지닌 동물들

사로구 2022. 3. 16.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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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한 능력을 지닌 동물들

 

 

 

아이벡스

아이벡스는 염소의 한 종류인데요.

몸이 크고 튼튼하며 뿔이 달렸습니다.

아이벡스의 능력은 바로 절벽을 타는 능력에 있습니다.

발굽의 안쪽은 부드럽지만 가장자리는 날카롭고

고르지 못한 지면을 잘 붙잡을 수 있도록 발달되었는데요.

이 능력으로 해발 6,700미터 이상 산악지역에 서식하게 되었습니다.

또 수직에 가까운 50미터 높이의 댐을 미끄러지지 않고 쉽게 올라가는 모습이 사람들에게 찍혀

놀라움을 자아내기도 했었지요.

 

 

 

반딧불이

개똥벌레라고도 불리는 반딧불이는 딱정벌레목 반딧불이과에 속하는 곤충입니다.

배 끝 부분에 달린 발광부를 통해서 스스로 빛을 낼 수 있다는 것이 이 녀석의 능력인데요.

배에 있는 발광세포에는 루시페린이라는 화학물질이 있는데요.

호흡작용을 통해 산소와 결합하면 빛 에너지를 가진 옥시루시페린이라는 물질로 변한다고 합니다.

이런 반딧불이의 빛은 짝을 찾기 위한 구애행동인데요.

더불어 스스로를 방어하고 다른 개체와 통신을 위한 수단으로 사용된다고 합니다.

 

 

 

카멜레온

카멜레온은 우리가 친숙하게 알고 있는 동물인데요.

1가지 잘못 알려진 점은 카멜레온은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서만 색을 바꾸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의사소통과 기후 등에도 반응하며 색을 변화시키는데요.

만약 추운 날씨에는 빛을 모으기 위해서 어두운 색으로 자신을 변화시키고,

친구 카멜레온들에게 자신을 알리기 위해 색을 바꾸기도 합니다.

또 카멜레온은 신비한 능력이 있는데요.

바로 양쪽에 달린 눈이 각각 다른 사물을 볼 수 있다는 것 입니다.

덕분에 나무 가지에 앉아서 자신 몸 크기의 두 배만큼 긴 혓바닥으로

사냥감을 효과적으로 사냥할 수 있는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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